오버워치, 신규 전장 ‘리알토’ 공개 테스트
일간스포츠

입력 2018.04.21 06:00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의 신규 전장 ‘리알토’가 공개 테스트 서버에 적용했다고 20일 밝혔다.

신규 전장 ‘리알토’는 ‘66번 국도’, ‘감시 기지: 지브롤터’, ‘도라도’, ‘쓰레기촌’에 이은 5번째 호위 전장이다. 리알토 전장의 PvP 모드 도입은 이번 공개 테스트 서버 적용이 처음이다.

이용자는 팀원들과 함께 수로와 자갈길로 구성된 베네치아 리알토의 골목 사이로 화물을 운송해야 한다. 

공개 테스트 서버에 적용된 리알토의 배경은 낮 시간대로, ‘응징의 날’ 난투 속 펼쳐지는 저녁 배경과는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블리자드 측은 기대했다. 

베네치아 리알토는 최근 공개된 오버워치 디지털 만화 ‘응징의 날’ 이야기 속 탈론 고위 임원의 근거지이자, 앞서 ‘가면’ 편에서도 등장한 탈론의 주요 거점 중 하나다.

공개 테스트 기간 중 서버 접속을 위해서는 오버워치 게임 라이선스가 있는 유효한 배틀넷 계정이 필요하며, 블리자드 앱이 PC에 설치돼 있어야 한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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