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앱 해 봤니?] '뮤오리진2' 外
일간스포츠

입력 2018.05.24 07:00


뮤 오리진2

웹젠이 오는 6월 4일 출시하는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MMORPG의 가장 큰 재미요소인 성장 및 협력, 대립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으며, 모바일 MMORPG에서는 처음으로 활동 서버 밖으로 게임 공간을 넓힌 ‘어비스’를 구현했다. 게이머는 자신의 원래 활동 서버를 벗어나 상시 존재하는 독립된 공간인 ‘어비스’를 왕복하면서 다른 서버의 이용자들과 협력하거나 대결하는 콘텐트들을 ‘크로스월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 사전예약은 정식 서비스까지 진행되며 현재까지 149만명이 참여했다.(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용, 무료, 구글 플레이스토어→출시 예정)
 


윈드러너Z

조이맥스가 오는 29일 출시하는 모바일 러닝 어드벤처 게임. 인기를 끌었던 '윈드러너'의 후속작으로, 런게임 최초로 도입된 4명과 달리는 ‘실시간 멀티플레이’, 마지막 최종관문 강력한 ‘보스전’, 협동 플레이가 필요한 ‘챔피언쉽’ 등 다양한 모드가 더해져 새롭게 재탄생했다.(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용, 무료, 애플 앱스토어→출시 예정)
 


리틀 빅 가디언즈

4399코리아가 서비스하는 배틀로얄 기반 모바일 캐주얼 액션 게임. 아기자기한 영웅들은 수집욕구를 자극하며, 디버프 감소, HP 흡수 등 다양한 효과를 발휘하는 ‘마력 과일’과 외형 치장 아이템을 이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싱글 생존 모드와 길드원, 다른 유저들과 협동해 살아 남아야 하는 파티 생존 모드를 제공한다. 내달 6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한다.(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용, 무료, 구글 플레이스토어→출시 예정)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