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자기주식 18만주 소각 결정
일간스포츠

입력 2018.05.31 13:57

CJ오쇼핑은 보통주 18만6320주의 소각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419억2200만원이다.

CJ오쇼핑 관계자는 "배당 가능 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것으로, 자본금 감소는 없다"고 설명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tbc.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