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업박람회] 꽃마름샤브&스시, 전속 모델 슈와 함께 자선 행사 진행
일간스포츠

입력 2018.06.04 23:00


월남쌈 샤브&스시 샐러드바 프랜차이즈 전문 꽃마름은 웰빙이 트렌드가 아닌 문화로 발돋움하면서 가장 큰 발전을 이룬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꽃마름의 한 매장은 일 매출 1700만원을 기록하는 등 화제성이 풍부하다. 꽃마름의 인기 비결은 슬로우푸드인 샤브샤브에 다양한 음식을 무한으로 제공하는 샐러드바를 결합했기 때문이다. 건강하고 질 좋은 다양한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었다.

끊임없는 메뉴 개발을 통해 신선하고 완성도 높은 새로운 먹거리를 제공한 것도 성공 비결이다. 꽃마름의 계절 제철 해산물인 통영 멍게 비빕밥과 생연어 도시락 포장 판매는 큰 인기를 끌었다. 어린이 메뉴와 성주참외샐러드 등 어린이부터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여성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한 것도 성공 비결이었다.

꽃마름은 슈가 작년부터 모델로 함께하고 있는 샤브샤브 대표 브랜드. 꽃마름과 비츠비츠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 ‘예울FC’는 현재 7년째 세브란스 후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슈 또한 좋은 자리로 받아들이며 흔쾌히 참여 의사를 밝혀 그 의미를 더했다고 전했다.

슈와 예울FC 김상철 대표는 “일일이 병동 전체 17세 이하 환아들의 병실을 방문해 부모님들과 아이들에게 격려의 말을 건네며 선물을 지급했다”면서 “이에 많은 부모님이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며 병동에 잠시나마 웃음이 끊이지 않아 더욱 따뜻한 자리가 되었다”고 전했다.
 
창업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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