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업박람회] 청년다방, 떡볶이전문점과 카페의 환상 궁합 매출과 수익은 2배
일간스포츠

입력 2018.06.05 00:00


추억의 즉석 떡볶이와 커피, 미숫가루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청년다방'은 업계 최초로 프리미엄 떡볶이와 카페를 결합한 독특한 형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기본적인 국물떡볶이부터 부대떡볶이를 비롯 30㎝가 넘는 떡볶이 떡에 차돌박이, 통오징어튀김 등 알찬 토핑을 곁들인 떡볶이를 중 메뉴로 내세워 국민 간식 떡볶이를 메인 요리로 발돋움시켰다. 다방이라는 컨셉에 맞춰서 16oz 사이즈의 커피 메뉴
를 제공 중이며, 크림 생맥주부터 과일 맥주를 비롯해 어릴적 할머니가 타주시던 미숫가루 등을 판매해 20~30대 젊은 여성에게 어필하고 있다.

청년다방은 복고풍의 이색적인 분위기도 주목받고 있다. 인테리어에서 7080의 분위를 느낄 수 있다. 특히 한 장소에서 식사와 음주, 티타임 등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떡볶이와 맥주라는 새로운 조합이 고객들의 호응을 얻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즉석떡볶이에 카페, 주류를 결합한 새로운 컨셉이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고 덕분에 4년 만에 200여 개의 가맹점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평범한 메뉴에 새로움을 더한 색다름으로 앞으로도 폭 넓은 고객들의 만족을 극대화시키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창업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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