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업박람회] 비츠비츠, 일본을 휩쓴 스테이크와 돈가츠 홍대 1호점 오픈
일간스포츠

입력 2018.06.05 03:00


일본 도쿄, 신주쿠, 교토 전역을 휩쓸고 있는 ‘스테이크&규카츠’의 깊은 맛을 살린 도쿄 전통의 맛이 고객을 찾아간다.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새로운 개념의 스테이크전문점 비츠비츠 1호점이 첫선을 보인다.
 
비츠비츠의 스테이크는 40~60일간 자연 숙성한 뒤 고객에게 내놓아 깊은 풍미에 합리적인 가격이 장점이다. 특히 비츠비츠의 규카츠는 일본에서 유명한 규카츠 명장의 기술을 전수받아 일본 전통 방식으로 숙성한 살치살만을 고집한다. 대다수 규카츠전문점에서는 식재료 단가를 낮추기 위해 값싼 가공육을 쓰지만 비츠비츠는 소 한 마리에서 얼마 나오지 않는 최고 품질의 살치살만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200도 고온에서 1분간 재빠르게 튀겨 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낸다. 외형은 돈가스처럼 생겼지만 속살은 스테이크 같은 모양이다. 기름기가 적어 담백하다. 인건비와 운영비를 최소화한 것도 장점이다. 비츠비츠에서는 운영을 간소화해 인건비를 최소화하고, 고급 스테이크와 규카츠용 식자재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는 유통 시스템을 갖춰 가맹점이 안정된 수익 구조를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창업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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