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스퀘어 인천점, 쌈 무한리필 ‘쌈스토리’ 오픈해 좋은 호응
일간스포츠

입력 2018.06.27 10:40


인천시 연수구에 위치한 지역밀착형 라이프스타일 몰 LF스퀘어 인천점이 올해 '노브랜드 전문관', '헤어살롱 라브리지', '삐에로 키즈카페' 등을 연이어 오픈한데 이어, 최근에는 600m² 규모의 쌈 무한리필 '쌈스토리'를 오픈해 지역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비투F&B(대표 하정균)의 '쌈스토리'는 30여가지 셀프바(쌈/채소/비빔밥 등), 10여가지 디저트바(빵/과일/커피/아이스크림 등)를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한 쌈 무한리필 전문점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무한리필이라는 '쌈스토리'만의 컨셉은 가성비를 넘어 더 큰 심적 만족감인 가심비를 안겨주고 있다는 평이 따르고 있다.
 
'쌈스토리'의 기본 주문 메뉴는 삼겹살, 제육볶음, 소불고기, 훈제오리 쌈밥과 떡갈비, 고릴라냉면, 코끼리왕돈가스, 어린이세트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모든 메뉴 주문 시에 사포닌 함량이 풍부한 '새싹삼'을 제공하고, 무엇보다 매일 새로운 식자재를 공급받는 등 재료의 신선함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어 입맛이 까다로운 고객들까지도 만족스러움을 내비치고 있다.
 
 

'쌈스토리'는 일반 쌈 전문점과 다르게 와인도 함께 취급하고 있다. 하우스·레드·화이트·스파클 와인 등 다양한 10여가지 종류의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식사 시에 같이 마실 수도 있고 선물용으로 구매도 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매장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리는 와인은 연인 또는 단체 방문할 경우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쌈스토리'는 600m² 규모로 오픈하여 한번에 200명까지 이용할 수 있고, 60m² 규모의 어린이 놀이시설과 단체석 등이 완비되어 있어 가족 및 단체 방문에 유리하다.
 
또한 '쌈스토리'가 입점되어 있는 LF스퀘어 인천점 3층은 2,800m² 규모의 '옥상정원'이 조성되어 있어 탁트인 전망을 보면서 식사할 수 있고, 식사 후 '옥상정원'에서 편안하고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LF스퀘어 인천점 윤서황 점장은 "최근에 오픈한 쌈스토리는 신선한 맛과 다양함이라는 컨셉에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가심비를 브랜딩하여 LF스퀘어 인천점에 1호점을 오픈한 쌈 전문점“이라고 전했다. 이어 ”LF스퀘어 인천점은 최근에 오픈한 쌈스토리, 노브랜드 전문관은 물론 100여개 유명 브랜드들과 함께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지역 최고의 쇼핑 문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며 덧붙였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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