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큐, 특별 퀴즈쇼 '써바이벌데이' 1일 방송…우승 상금 1천만 포인트
일간스포츠

입력 2018.06.29 18:40


NHN엔터테인먼트는 모바일 생방송 퀴즈쇼 ‘페이큐’가 오는 7월 1일 오후 9시에 1000만 포인트의 상금이 걸린 '써바이벌데이' 특별 방송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써바이벌데이는 개그맨 김지민, 박영진이 공동 사회를 맡는다. 

최종 우승자인 ‘큐마스터’가 9명 이하로 나올 때까지 문제를 출제하고, 정해진 인원이 남은 순간 라운드를 종료한 후 1000만 포인트의 우승 상금을 배분하는 데스매치 방식이다. 

큐마스터가 9명일 경우 1인당 받게 되는 상금은 약 111만 포인트이며, 우승자가 적을수록 금액은 커진다. 모든 참여자가 탈락했을 경우 우승 상금은 이월된다.

부활 아이템인 ‘날개’는 10번 문제까지 1회 사용할 수 있으며, 상금은 1만 포인트 이상 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페이코 포인트로 1대 1 전환할 수 있다. 

각 문제마다 상금포인트를 제공하는 ‘보너스 상금’도 추가로 노릴 수 있다. 페이큐는 매 퀴즈쇼마다 우승 상금과 별도로 보너스 상금을 책정하고, 중도 참여자나 탈락자도 관람 모드에서 퀴즈를 풀어 상금을 획득할 수 있는 ‘보너스’ 모드를 최근 업데이트 했다.

페이큐는 팟캐스트 앱 ‘팟티’를 통해 실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서바이벌 퀴즈게임이다. 매일 낮 12시 45분, 밤 9시에 퀴즈쇼를 시작한다. 유민상, 홍윤화, 김지민, 이세진, 박소영 등 5명의 개그맨이 문제 출제자로 나서고, 이들의 특성에 맞춘 재미있는 퀴즈쇼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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