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J6’ 자급제폰 국내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8.07.06 12:39

 

삼성전자가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강화한 스마트폰 ‘갤럭시 J6’를 자급제폰으로 6일 출시한다.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9·S9+’, ‘갤럭시 A6’에 이어 삼성전자가 3번째로 출시하는 자급제폰이다.

‘갤럭시 J6’는 매끄러운 곡선 디자인으로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하며, 142mm 대화면에
18.5대 9 비율의 인피티니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갤럭시 J6’는 13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로 더 밝고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셀피 플래시가 탑재한 8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는 낮은 조도에서도 셀피를 찍을 수 있다.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를 적용한 ‘갤럭시 J6’는 이어폰과 블루투스 헤드셋 사용할 때 실제 그 공간 안에 있는 것처럼 생생한 현장감과 함께 음악과 영화 감상이 가능하다. 
 
 권지예 기자 kwon.jiye@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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