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창업박람회] 세븐데이즈, 천연 원료의 슈가링 왁싱
일간스포츠

입력 2018.07.16 19:00



유기농 설탕을 재료로 한 리멤버포윅을 사용해 슈가링 시술을 하는 ‘세븐데이즈’는 전국적으로 14개 매장을 운영하며 관련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왁싱 전문 브랜드다. 무엇보다 자극과 고통이 뒤따르는 기존 왁싱의 단점을 해결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천연 재료를 사용해 자체 개발한 제품을 통해 슈가링 왁싱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차별화된 장점이다.
 
이처럼 세븐데이즈는 천연 원료를 사용해 개발한 자체 상품을 보유하고 있기에 안정적인 물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 층수 및 상권에 상관없이 어떤 곳에서 창업해도 안정적인 경영이 가능하다는 점도 세븐데이즈가 가진 장점이다. 이 뿐 아니라 전문 아카데미를 보유하고 있어 아카데미에서 실시하는 교육을 통해 창업자의 성공 창업 및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고 있는 점, 차별화된 케어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점도 세븐데이즈의 장점으로 평가된다.
 
세븐데이즈 관계자는 “친환경 원료를 사용한 제품 개발에 집중하는 것은 물론이고 합리적인 가격에 ‘가성비’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창업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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