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방탄소년단 뷔, 조부상…멤버들과 슬픔 나눠
일간스포츠

입력 2018.07.31 13:11


방탄소년단 뷔가 조부상을 당했다.

뷔는 31일 대구 병원에 마련된 장례식장을 찾아 할아버지를 떠나보낸 슬픔을 가족, 지인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뷔는 여러 인터뷰를 통해 어린 시절 조부모와 남다른 추억을 쌓았다고 말해온 바 있다.

멤버들도 소식을 접하고 뷔의 슬픔을 위로하고 있다. 빈소에는 지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주변에서 보내온 근조화환도 속속 도착하고 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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