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 가디언즈' 예판 시작…내달 5일 정식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8.08.01 19:27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다중접속 온라인 1인칭 슈팅 게임(MMOFPS)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예약 판매를 1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내달 5일 배틀넷에서 출시되는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예판에서는 에센셜 컬렉션(4만5000원)과 컴플리트 컬렉션(8만5000원)이 선보인다. 

두 에디션 모두 지금까지 출시된 기존 데스티니 가디언즈 콘텐트와 함께 오는 9월 5일 전 세계 출시를 앞둔 최신 확장팩 '포세이큰'이 포함된다. 

컴플리트 컬렉션의 경우 에센셜 컬렉션의 모든 콘텐트에 더해 특별 제공되는 디지털 특전 및 향후 출시될 3가지 프리미엄 콘텐트(2018년 겨울 출시 예정인 ‘검은 무기고’, 2019년 봄 예정된 ‘조커스 와일드’, 2019년 여름 출시 예정인 ‘어둠의 그림자)를 제공한다. 

이 두 에디션은 한국에서만 한정 기간 동안 판매될 예정이다.

초기 구매자들을 위한 특별한 얼리버드 특전도 제공된다.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상징적인 캐릭터 가운데 하나인 헌터 선봉대 케이드-6의 마지막을 기념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들을 담은 ‘케이드의 경이 보관함’이 얼리버드 특전으로 주어진다.  

또 무기 ‘프로메테우스 렌즈’ 및 이를 특별하게 장식할 수 있는 ‘해태의 심판’ 장식품이 얼리버드 특전으로 추가 제공된다. ‘해태의 심판’은 태극, 해태 등 한국 전통 문화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됐다.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한국에서 15세 이용가로 제공된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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