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녹즙, 건강 디저트 ‘프레시 워터젤리’ 2종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8.08.10 07:57


풀무원건강생활의 신선음료 브랜드 풀무원녹즙이 10일 곤약워터젤리 ‘프레시 워터젤리 사과&콜라겐’과 ‘프레시 워터젤리 푸룬&화이바’ 출시했다.

프레시 워터젤리 사과&콜라겐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사과 함량을 높인 제품이다. 체내 흡수율이 높은 저분자 피시콜라겐은 1000mg까지 넣었다.

‘프레시 워터젤리 푸룬&화이바’는 매일 섭취하면 장 건강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푸룬과 배변 활동을 도와주는 식이섬유를 6000mg까지 담은 제품이다. 제품에 들어간 푸룬은 세계 유기농 푸룬 1위 브랜드 ‘테일러 푸룬’을 사용했다.

또한 프레시 워터젤리 2종은 풀무원의 무첨가 원칙에 따라 설탕, 합성착향료, 착색료를 일체 넣지 않고 과일 농축액을 사용했다.

치어팩(비닐주머니 모양의 용기에 돌림 마개를 만들어 넣은 형태) 형태의 파우치로 제작돼 휴대가 간편하고 보관도 편리하다.

풀무원녹즙 관계자는 "신제품은 평소 챙겨 먹기 힘든 푸룬과 사과를 간편하게 한 팩으로 즐길 수 있어 어린이에게는 영양 디저트로, 어른에겐 건강 디저트로 적합하다”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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