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영, ‘송도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 완판 성공
일간스포츠

입력 2018.09.13 15:05


본격 분양개시 약 6개월여만에 2000여실 분양
 
 
부동산 전문기업 광영(대표 김광오)이 ‘송도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를 완판시켰다고 밝혔다.
 
광영은 ‘송도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의 분양대행을 맡은 업체이다.
 
송도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의 경우 1990실의 레지던스와 154실의 상가로 구성되는 대형 건물이며, 본격 분양개시 후 약 6개월여만에 완판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규모 건물임에도 빠르게 완판이 이뤄지면서 분양대행을 담당한 광영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광영은 약 100여개 현장을 누비며 분양 완판행진을 기록해오고 있다. 서울 등 수도권은 물론 대전, 제주, 포항 등 다양한 지역에서 분양을 성공시켰다.
 
지역뿐 아니라 상품도 가리지않아 그동안 오피스텔·상가·지식산업센터·레지던스·호텔 등 여러 상품을 분양했다.
 
이같은 광영은 분양기간이 대체적으로 빠르고, 다양하고 효율적인 마케팅을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송도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에서도 홈페이지 운용, 인터넷 홍보 실시, 지정 현수막 게시 등 여러 가지 마케팅을 활용했다. 여기에 자체 인원들로 이루어지는 대규모 분양조직도 광영이 가진 장점이다.
 
광영의 관계자는 “올해 장기간 폭염 속에서도 2000여실 규모의 송도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를 단기간에 완판시켜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오랜기간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들과 목표를 향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자체 분양조직이 성공분양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차기 현장에서도 완판을 기록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광영은 현재 분양대행 신청을 받고 있다. 분양대행은 대표전화나 광영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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