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데브캣 PC 신작 ‘어센던트 원’ 첫 업데이트 진행
일간스포츠

입력 2018.09.22 08:52


넥슨은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한 PC 온라인 신작 ‘어센던트 원’에 첫 번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밤의 여신으로 운영 능력이 탁월한 암살자이자 캐스터인 ‘닉스’와 공성병기로 강력한 레인전 및 대공 방어 능력을 보유한 ‘탈로스’ 총 2종의 어센던트(캐릭터)를 추가했다. 

다양한 방식으로 어센던트를 성장시키고 전투 전략을 활용할 수 있는 신규 강화 모듈 10종도 선보였다.

유저 의견을 반영해 MOBA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을 위한 ‘튜토리얼’을 도입하고 게임 시작 후 팀 내 투표를 통해 결정되는 ‘15분 빠른 항복’과 탈주에 제재를 가하는 ‘탈주 패널티’ 기능을 추가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 이후 개성 넘치는 어센던트의 보이스를 녹음, 제작하고 AI(인공지능)와 대결하는 ‘5인 협동전 모드’를 추가하는 계획이다.  

‘어센던트 원’은 그리스 신화 스토리 바탕에 SF요소를 더한 독특한 세계관과 화려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5대5 팀 대전 MOBA게임이다. 지난 13일부터 만 15세 유저를 대상으로 무료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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