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경남 창업박람회] 스트릿테이블
일간스포츠

입력 2018.10.08 13:08


높은 메뉴 경쟁력에 조리 단순화, 자동주문기 등으로 고정비 최소화

수제 갈비도시락 전문점 ‘스트릿테이블’은 많은 외식기업들이 낮은 매출 이익률과 고정비로 위기에 처하는 현실에 주목해 단순한 조리와 자동주문기 셀프 서비스 등으로 고정비를 최소화했다. 또한 메뉴의 매출이익률 또한 업계 최저 수준인 60%로 낮췄으며, 메뉴의 경쟁력과 차별성을 높여 타 업체에서는 쉽게 따라하지 못하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주방과 홀의 동선을 최적화해 홀 판매와 테이크아웃, 배달 등 매장의 모든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했다.

스트릿테이블이 주목받는 비결은 특허 받은 수제 양념갈비와 멀티형 매장으로 불황을 극복할 수 있게 한 점이다. 수제 갈비도시락을 골라먹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하면서도 전문성 높은 메뉴를 출시했으며, 일주일에 6번 배송이 가능한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연구개발에도 힘써 국내 최초의 갈비 배달박스를 출시함으로써 배달시에도 만족도를 극대화한 것 또한 스트릿테이블만의 눈에 띄는 장점이다. 창업 비용 또한 2천만원대로 낮춰 소자본 창업에도 안성맞춤인 것도 스트릿테이블의 인기요인이다.
 
창업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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