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AR게임 ‘고스트버스터즈 월드’ 150개국 출격
일간스포츠

입력 2018.10.25 18:44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은 증강현실(AR) 위치기반 모바일 게임 ‘고스트버스터즈 월드’를 전세계 150여 개국에 정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4:33의 자회사 썸에이지 산하 넥스트에이지와 소니 픽쳐스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개발한 ‘고스트버스터즈 월드’는 글로벌 히트작 ‘고스트버스터즈’의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제작된 증강현실 모바일 게임이다. 

영화 속 등장하는 세계 각지의 유령들이 총출동한다. 또 유령을 포획하는 전투 장면을 실감나게 구현, 영화를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했던 유령 사냥을 보다 사실감 넘치게 즐길 수 있다.

다른 이용자들과 협동 전투가 요구되는 ‘보스전’ 콘텐트가 포함돼 있으며, 사냥한 유령으로 덱을 꾸려 도전할 수 있는 ‘스토리 모드’와 ‘고스트 디멘션’ 등 RPG 요소를 적용해 기존 게임과 차별화를 꾀했다.

직관적인 UI와 손쉬운 조작법으로 게임을 모르는 초보자도 쉽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고스트버스터즈 월드’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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