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2017년 국가별 명품 가방 시장 규모
일간스포츠

입력 2018.10.29 07:00


지난해 한국 명품 가방 시장 규모가 프랑스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명품 가방 시장 규모는 약 3조2348억원이었다. 종전 5위였던 한국은 2017년을 기점으로 4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샤넬 등 명품 브랜드의 종주국인 프랑스는 지난해 3조288억원을 기록하며 5위로 떨어졌다. 이른바 글로벌 명품 브랜드를 단 한 개도 품지 못한 한국이 프랑스를 넘어선 소비국이 됐다. 

업계는 한국이 면세 시장까지 합칠 경우 세계 2위권까지 명품 소비국 순위가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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