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즈컨 2018’ 개막…아침부터 이어진 줄 행렬
일간스포츠

입력 2018.11.03 02:38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는 '블리즈컨 2018'의 장대한 막이 올렸다.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 위치한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블리즈컨 2018'이 열리며, 전 세계 블리자드 게임 팬들이 모였다.
 

 공식 입장 시간인 9시 이전부터 블리즈컨을 참석하기 위한 관객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오전 8시께에는 컨벤션 센터 앞으로 긴 줄이 형성됐고, 10시반 즘이 돼서야 메인 오프닝 무대 앞으로 관객들이 입장했다.
 
 

관객들은 블리자드 게임의 다양한 캐릭터로 분장해 눈길을 사로잡았고, 메인 스테이지 전광판에 좋아하는 게임 캐릭터가 등장할 때마다 소리지르며 환호했다.

오전 11시 시작되는 '블리즈컨 2018' 오프닝 무대부터는 블리즈컨 사상 처음으로 블리자드 배틀넷(Battle.net) 데스크탑 앱을 통해서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애너하임(미국)= 권지예 기자 kwon.jiye@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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