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자급제 전용폰 '갤럭시J4+' 26만4000원에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8.11.06 17:35


삼성전자가 이동통신사용으로 판매되지 않는 자급제 전용폰 '갤럭시J4+'를 오는 12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가격은 26만4000원이며 삼성닷컴과 11번가에서 12일부터, 이통사 온라인몰과 다른 판매처에서는 19일부터 판매된다.

이 제품은 18.5 대 9 비율의 6.0형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초절전 모드를 지원하는 3300㎃h 배터리를 장착했다. 두 개의 앱을 동시에 이용하는 멀티윈도 기능을 지원해 문자·웹 서핑 등을 원활하게 즐길 수 있다.

1300만 화소(F1.9) 후면 카메라, 500만 화소(F2.2) 전면 카메라를 지원한다.

전면 카메라는 실시간으로 심도를 조절할 수 있는 '셀피 포커스'와 촬영 환경에 최적화된 밝기를 적용하는 'LED 플래시' 기능을 지원한다. 다양한 카메라 모드와 필터, AR 스티커도 제공된다.

이어폰과 헤드폰으로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는 11번가와 함께 J4+ 사전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1일까지 선착순 111명을 대상으로 사전 체험단을 선정하고, 이 중 제품 사용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 OK캐시백 포인트로 보상을 제공한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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