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트랜드 변화로 단독주택 위상 달라져 ‘운정신도시 라피아노’ 분양 순항
일간스포츠

입력 2018.11.07 16:31

[운정신도시 라피아노 스케치. (사진제공=알비디케이)]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단독주택 거래량은 역대 최고 수준인 16만2천여건에 달했다. 이후 올 상반기에는 서울에서만 5천여건이 거래됐다.
 
이는 일반화된 아파트 생활을 정리하고 단독주택에서 개성있는 공간, 여유로운 삶을 누리려는 수요자들이 증가하며 단독주택이 다시금 전성기를 맞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단독주택이 다시금 주목받자 아파트 생활에 익숙한 현대인들도 불편함 없이 거주할 수 있는 ‘단지형 단독주택’이 새롭게 등장하며 눈길을 끌었다. 아파트처럼 여러 세대가 모여 있어 독주택의 대표적인 문제였던 보안, 방범에 우수한 편이다. 또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기도 해 아파트 생활에 익숙했던 수요층도 어려움 없이 거주할 수 있게 했다.
 
최근에는 ‘단지형 단독주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게이티드 커뮤니티 단독주택’이 등장하고 있다. ‘게이티드 커뮤니티 단독주택’은 프리미엄 단지형 단독주택으로 입주자 전용 출입문, 커뮤니티, 공동보안관리 등 입주민들의 안전과 사생활을 보호한다. 이는 유럽이나 미국 고급 주택 단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다.
 
단독주택 브랜드 ‘라피아노’의 세 번째 시리즈 ‘운정신도시 라피아노’ 역시 ‘게이티드 커뮤니티 단독주택’으로 들어선다. 파주시 동패동, 목동동 일대에 4개 단지, 총 402가구로 공급된다. ▲1단지(동패동 1797, 1797-1번지) 134가구 ▲2단지(목동동 1092번지) 118가구 ▲3단지(목동동 1093번지) 104가구 ▲4단지(목동동 1082번지) 46가구 규모다.
 
전 가구는 전용 84㎡ 단일 면적이지만, 라스, 윈터가든, 로프트, 루프탑 테라스 등 서비스 면적을 제공해 각 가구별 57~88㎡까지 더 넓게 활용 가능하다. 또한 우수한 개방감을 위해 최대 2450mm의 높은 층고를 적용했다.
 
각 단지에는 각 단지마다 커뮤니티 시설 '라곰(Lagom) 라운지'가 조성된다. 라곰은 소소하지만 균형있고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스웨덴 라이프 스타일이다. 라곰 라운지 안에는 휘트니스 센터, 스크린 골프 시설, 그레잇 룸 등이 계획돼 있고, 입주 협의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각 가구에는 기본적으로 단열 효과가 높은 외단열공법, 3중 시스템 창호, 태양광 시스템을 설치해 관리비 걱정을 줄였다. 이 외에도 단독주택의 고질적인 방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번호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스마트폰 실시간 방문자 확인, cctv확인, 전자경비, 스마트홈 시스템 등 보안시스템을 도입했다.
 
건축소재로는 철골콘크리트가 사용된다. 철골콘크리트는 목재에 비해 수명이 길고 견고하기 때문에 테라스 등 다양한 설계·디자인이 가능하다. 또 우수한 방음성으로 이웃간 소음 발생에도 자유로울 수 있다.
 
교통망으로는 인근에는 GTX-A노선 운정역(예정)이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노선은 현재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추후 개통시 서울역까지 약 10분, 삼성역까지 약 20분이면 이동 가능해 진다.
 
‘운정신도시 라피아노’는 학세권으로 자녀의 안전한 통학도 가능해 보인다. 운정고, 산내중, 산내초 등을 도보로 통학 할 수 있고, 운정고의 경우 전국 자율형 공립고 중 2018년 서울대학교에 가장 많은 합격자 수(12명)를 배출한 명문학교기도 하다. 생활 인프라시설로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아울렛, 출판문화단지 등이 가깝다.
 
한편 ‘운정신도시 라피아노’는 견본주택은 파주시 야당동 1002번지에 마련됐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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