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배틀로얄 MMORPG ‘A3’ 지스타서 첫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18.11.08 18:48


넷마블은 오는 15일 개막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에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A3:스틸 얼라이브(STILL ALIVE)’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게임은 지난 2002년 출시된 PC 온라인 RPG ‘A3’ IP(지식재산권)를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국내를 포함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배틀로얄 콘텐트’와 모바일 MMORPG 장르를 접목했다.  

‘30인 배틀로얄’, ‘전지역 프리PK’ 등 몰입도 높은 전투 전략 콘텐트와 광전사, 수호기사, 법사, 암살자, 궁수 등 각양각색 특징을 지닌 총 5종의 클래스로 기존 모바일 MMORPG와 차별화된 전투와 전략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원작인 A3의 히로인 캐릭터 '레디안'도 등장한다.

넷마블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지스타 2018’에서 ‘A3:스틸 얼라이브’를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는 시연 부스를 마련한다.

시연빌드에서는 최대 30명 이용자들이 평등한 조건에서 오로지 전략과 컨트롤에 의해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전투 '30인 배틀로얄'과 어둠이 내리면 모든 지역 내 무차별 ‘프리PK’가 가능한 ‘암흑출몰’, 탱커·딜러·힐러(회복형 영웅) 파트너 지원으로 전략적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용병 시스템’ 체험이 가능하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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