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C 핑크 아우라 쿠션 4번째 시리즈 GS홈쇼핑 론칭 완판
일간스포츠

입력 2018.11.27 14:47

[사진] 이유리 핑크 아우라 쿠션 SA 레오파드 에디션(좌측), 왕홍 오스틴과 이유리 GS홈쇼핑 타오바오 생방송(우측)

㈜엠에스코(대표 서문성)가 운영하는 토탈홈케어뷰티 브랜드 DPC(디피씨)의 베스트 셀러 아이템 핑크 아우라 쿠션이 지난 24일 GS홈쇼핑 첫 론칭에 대박을 터뜨렸다.
 
핑크 아우라 쿠션의 4번째 시리즈는 출시 전부터 대박 조짐을 보이며, 지난 시즌에 이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뷰티 인플루언서와 더불어 메이크업 아티스트, 컬러리스트까지 깐깐한 안목을 가진 이들이 선택한 쿠션으로 GS홈쇼핑 론칭 생방송에서 총 1만 2천개가 판매돼, 약 8억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쿠션 강자임을 드러냈다. 특히 출시 전부터 홈쇼핑에서만 한정 판매되는 레오파드 에디션은 이번 2018 패션 트렌드에 맞춰 핑크 레오파드로 패턴을 입혀 SNS상에서 구매 문의가 폭주했다.

이번 론칭은 타오바오, 웨이보 등에서 160만명 팔로워 수를 거느린 왕홍 오스틴(Austin)이 함께 참여해 타오바오 앱을 통한 핑크 아우라 쿠션 시즌4 생방송을 진행했다. 오스틴 방송에는 8만 5천명의 시청자들이 참여해 핑크 아우라 쿠션만의 강점인 화사한 핑크 톤-업과 홀리데이 무드의 패턴 케이스로 단숨에 소비자들을 매료시키며 방송 1초만에 2500개를 매진시켰다.


핑크 아우라 쿠션 SA는 기존 핑크, 베이지 에센스에 새롭게 추가된 컨실러가 합체된 트리플 회오리와 겨울 베이스 메이크업을 위한 꿀과 안티에이징 성분이 담겨있는 것이 큰 강점이다. 벨벳 같은 매끄러운 커버력을 강화한 컨실 회오리는 뛰어난 밀착력과 더불어 결점 없는 피부를 완성시킨다. 특히 이번 쿠션의 경우에는 정제수 대신 병풀잎수와 벨기에 온천수를 함유해 건조한 추위와 바람에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준다. 또한 마누카 꿀, 로즈마리 꿀, 비폴렌 꿀 3종 성분이 강력한 피부 보습막을 만들어준다.


DPC 홈쇼핑 관계자는 “핑크 아우라 쿠션의 탄생부터 현재 시즌 4까지 사랑해주신 모든 고객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핑크 쿠션만의 강점인 화사한 핑크 톤 업과 건조하지 않은 촉촉한 메이크업이 한국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롱 런 할 수 있었던 포인트인 만큼, 한국을 넘어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피부 톤, 라이프스타일, 상태 등을 면밀히 검토해 더욱더 혁신적인 제품 개발로 발전하는 DPC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핑크 아우라 쿠션 시즌4는 오는 30일 롯데홈쇼핑서 특별 론칭 구성으로 소비자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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