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7일 새로워진 '아이패드 프로' 판매
일간스포츠

입력 2018.12.06 11:24


이동통신3사가 7일 새로워진 '아이패드 프로'를 출시한다. 

뉴 아이패드 프로는 가볍고 얇은 것이 특징이다. 두께는 5.9㎜, 무게는 11인치 모델 기준 468g이다. 또 물리 홈버튼을 없애고 베젤리스 디스플레이도 적용했다.

기능도 향상됐다. A7-Core와 A12X 바이오닉칩이 탑재돼 전작보다 2배 빠르게 그래픽을 처리할 수 있다. 아이패드 시리즈 중 최초로 페이스ID 기능도 지원한다.

출고가는 117만7000원~244만2000원이다.
 

SK텔레콤은 ‘T탭 18요금제(월 1만9800원, Vat 포함)’ 기준으로 9만5000원을 공시지원금으로 준다.  

KT에서는 '데이터투게더 Large'로 이용할 수 있다. 데이터투게더 Large는 월 1만1000원(부가세 포함)에 데이터 1G가 제공되며, 모회선인 LTE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공유해 사용 가능하다. KT 데이터ON 프리미엄 사용 고객은 데이터투게더 Large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50G 데이터가 제공된다. 데이터ON 비디오 고객의 경우 데이터투게더 Large로 모회선의 기본 제공량인 100G를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공식 온라인몰 'U+ Shop'에서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입고알림 신청'을 진행한다. 입고알림을 신청한 고객들은 7일부터 기기 입고에 따라 순차적으로 연락을 받을 수 있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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