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 방향제 ‘제주 스페셜 에디션’ 2종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8.12.13 17:29


불스원의 프리미엄 차량용 방향제 브랜드 그라스가 제주의 아름다운 일상을 담아낸 ‘그라스 제주 스페셜 에디션’ 2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제주 청귤 향’과 ‘사려니숲 향’ 2가지 제품으로 선보이는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제주의 소소한 일상을 동화 같은 그림체로 풀어내는 배중열 작가와 협업, 작가 특유의 편안한 색채로 청귤 밭과 사려니 숲을 패키지에 표현해 소장 가치를 더했다.

에디션 2종은 프리미엄 향수 브랜드 센틀리에의 전문 조향 기술을 통해 제주 청귤의 싱그럽고 달달한 향취와 울창한 삼나무로 둘러싸인 사려니숲길 특유의 시원한 향취를 각각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그라스 디퓨저 제주 스페셜 에디션’ 2종은 이날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4주 간 전국 이마트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한 세트(2개입) 당 1만8900원이다.

한지영 불스원 상무는 “그라스 디퓨저 제주 스페셜 에디션은 뛰어난 기술력으로 구현한 고급스러운 향은 물론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연말 선물로도 제격”이라며 “올 겨울, 이번 신제품과 함께 차량 및 실내 공간에 포근하고 따뜻한 제주의 감성을 연출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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