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매장 ‘넷마블스토어’ 명동 롯데 영프라자로 확장 이전
일간스포츠

입력 2018.12.25 13:56


넷마블은 캐릭터 매장‘넷마블스토어’가 홍대 롯데 엘큐브에서 명동 롯데 영프라자(지하 1층)로 확장 이전해 21일 오픈했다. 

지난 4월 문을 연 넷마블스토어는 넷마블 대표 캐릭터 ㅋㅋ(크크), 토리, 밥, 레옹으로 구성된‘넷마블프렌즈’캐릭터 상품을 비롯해‘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등 넷마블 인기 게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넷마블 캐릭터 매장이다.

넷마블 IP사업팀 윤혜영 팀장은“홍대 매장의 경우 다섯 달도 안돼 30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갈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었었고 좀 더 고객 접점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명동으로 확장 이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번 넷마블스토어 확장 이전에 맞춰 넷마블프렌즈 자석인형, USB 충전기, 황사마스크 등을 새롭게 선보이며, 국내 뿐 아니라 외국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신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넷마블스토어 명동점은 매일 오전 11시 30분에서 저녁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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