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내달까지 TV 새해맞이 특별전 진행
일간스포츠

입력 2019.01.15 18:18


LG전자가 오는 2월 말까지 ‘LG TV 새해맞이 특별전’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는 올레드 TV 수요 증가 및 최근 대형 TV 선호도 등 고객 수요를 고려해 65인치 올레드 TV 가격을 대폭 낮췄다. 65인치 올레드 TV(모델명 OLED65B8CNA)는 기존 대비 20만원 낮은 399만원에 판매된다. 이는 역대 65인치 올레드 TV 중 가장 낮은 가격이다.

LG전자는 65인치 올레드 TV 가격을 기존 보다 최대 100만원 낮췄다. 65인치 올레드 TV(모델명 OLED65W8WNA)는 기존보다 100만원 낮은 75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65인치 올레드 TV 2종 모델(OLED65E8KNA/OLED65C8GNA) 구입 시에는 32인치 LCD TV를 준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OLED77W8WNA)’와 77인치 올레드 TV(OLED77C8KNA) 구입 고객에게 각각 홈 뷰티기기 ‘LG 프라엘’ 풀세트와 LED 마스크를 제공한다.

‘LG 프라엘’은 집에서 손쉽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더마 LED 마스크, 토탈 리프트업 케어, 갈바닉 이온 부스터, 듀얼 모션 클렌저 등 4종 풀세트다. 출하가는 약 190만원이다.

LG전자는 55/65/75인치 슈퍼 울트라HD TV 구매 고객에게는 LG 사운드바(모델명 SK1D)를 함께 제공한다.

LG전자는 올레드 TV와 프라엘 제품을 동시에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0만원의 모바일 상품권도 준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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