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 한 면세점 뷰티템, 신흥강자 DPC(디피씨) 레오파드 쿠션
일간스포츠

입력 2019.01.17 14:12

[사진] DPC 핑크 아우라 쿠션 시리즈 4번째 버전 SA 레오파드 에디션

㈜엠에스코(대표 서문성)가 운영하는 토탈 홈케어 뷰티 브랜드 DPC의 메가 히트 셀러 ‘핑크 아우라 쿠션’이 면세점에서 신흥강자로 우뚝 서고 있다.

핑크 아우라 쿠션의 4번째 시리즈 SA버전은 면세점 뷰티 카테고리 내에서 JM솔루션, AHC, 마유제품에 이어 새로운 면세점 강자로 떠오르며, 중국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레오파드 에디션의 경우에는 중국 유명 왕홍들에게 타오바오몰 생방송에 소개돼 뷰티에 관심 많은 왕홍들에게도 화제의 중심인 아이템이다.
 
특히 이번 신상 호피 쿠션을 통해 DPC(디피씨) 브랜드가 중국 1위 플랫폼 타오바오에서 브랜드 순위 7위를 등극했다. 특히 국내 대기업 및 글로벌 유명 기업을 제치고 높은 순위에 들음과 동시에 타 브랜드들은 성장률이 하락한 반면에, DPC 브랜드만이 거래 상승률이 183% 성장하며 K-뷰티 브랜드의 강세를 보여주었다.

DPC 핑크 아우라 쿠션 SA 레오파드 에디션이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에는 중국인들의 칙칙함과 건조함이 동반되어 얼굴에 입체감 없이 탄탄한 피부 표현이 안되는 반면에, DPC 쿠션의 경우 핑크, 베이지, 컨실 회오리로 커버력과 더불어 촉촉하고 볼륨감 넘치는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특히 화려한 핑크 레오파드 패턴이 눈길을 끈다. 기존 시즌에서 볼 수 없었던 패턴을 통해 DPC 만의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성공했다. 레오파드 패턴은 작년 한해 패션 뷰티계를 강타했으며, 올해도 다양한 컬러를 입힌 레오파드가 큰 트렌드를 이끌 전망이다.

DPC 국내영업 빈준하 팀장은 “이번 핑크 아우라 쿠션SA 레오파드 에디션은 오스틴(Austin) 타오바오몰 생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되자 마자 완판 또 완판을 기록하며, 현재 고객들에게 제공할 물량 이 부족한 상황”이라 말하며, “면세점내에서 최고 히트 쿠션으로 발돋움 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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