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미모도 으뜸"…트와이스 채영·쯔위, 고교 졸업사진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19.02.12 10:29


걸그룹 트와이스 채영과 쯔위의 고등학교 졸업 사진이 공개됐다.

채영과 쯔위는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충민로 한림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졸업식에 참석했다. 1999년생이자 트와이스 막내라인 일명 '급식단'으로 통하는 채영과 쯔위는 한 학년 늦게 학교에 진학해 올해 졸업장을 받게 됐다.

이날 공개된 채영과 쯔위 졸업사진엔 단정하게 교복을 차려입은 두 사람이 담겼다. 본명 손채영, 조쯔위라고 적힌 이름칸 위로 검정 긴 생머리로 변신한 둘의 단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트와이스 멤버들을 비롯한 지인들의 졸업 축하 인사를 받았다고 기뻐했다. 채영은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 3년 동안 학교 선생님들, 친구들 모두 수고했다는 말 하고 싶다. 멤버들도 축하해줬다. 나연 언니가 꽃다발 안에 카드를 써서 줘서 감동했다"고 말했다.

쯔위는 "오늘 졸업하게 돼서 정말 한림예고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고생 많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 선생님들도 너무 잘 챙겨주셨다. 졸업해서 기쁘다"면서 "졸업하고 멤버들이랑 같이 활동과 무대에 더 집중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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