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인 SPC그룹 회장, ”무연고 아동 지원에 힘쓸것”
일간스포츠

입력 2019.02.18 14:06


-쉐이크쉑,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착한 쉐이크 나눔' 수익금 후원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어린이들에 대한 관심은 크다.
SPC그룹 관계자는 “불우한 처지에 있는 어린이들을 도와야한다는 허영인 회장의 뜻이 강하다”며 ”이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 지난해말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맺었던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후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이라고 설명했다.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가정해체 등으로 부모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아동을위해 추운 겨울철 난방비, 난방용품, 크리스마스 선물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이번 후원으로 무연고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탠드 포 썸씽 굿(Stand for Something Good)’이라는 브랜드 미션을 실현하기 위한 지역 사회 기부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쉐이크쉑은 2001년 美 뉴욕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로 영국, 일본, UAE 등 세계 주요 13개국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다. 국내에는 SPC그룹이 독점운영 계약을 맺고 진출해 현재까지 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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