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첫 5G폰 ‘갤럭시S10 5G’ 내달 8일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9.02.21 08:18


삼성전자는 첫 5G 스마트폰 '갤럭시S10 5G'를 내달 8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5G 무선통신은 기존 LTE 대비 최대 20배 빠른 전송 속도와 초저지연, 초연결성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5G 무선통신을 지원하는 갤럭시S10 5G를 통해 TV쇼 시리즈를 단 몇 분 만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풍부한 그래픽의 클라우드 기반 게임도 끊김 없이 할 수 있다. 

또 가상현실(VR)이나 증강현실(AR) 콘텐트를 즐길 수 있으며, 가족이나 친구들과 선명한 4K 화질의 영상 통화로 안부를 전할 수 있다.

갤럭시S10 5G는 갤럭시S 시리즈 중 가장 큰 6.7형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삼성전자 최초로 적외선 기술을 활용해 심도를 감지할 수 있는 3D 심도 카메라가 탑재돼 동영상 라이브 포커스와 간편측정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 4,500mAh의 대용량 배터리, 25W의 급속 충전 기술 등도 탑재됐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