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내달 6일 신규 에피소드 ‘이클립스’ 업데이트
일간스포츠

입력 2019.02.28 11:02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3월 6일 신규 에피소드 ‘이클립스’를 업데이트한다고 28일 밝혔다. 

이클립스는 리니지M의 세 번째 에피소드다. 이용자는 3월 6일부터 신서버 ‘케레니스’와 신규 클래스(직업) ‘암흑기사’를 만날 수 있다.

엔씨는 새로운 서버 ‘케레니스’에서 리니지M을 즐기는 이용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3월 6일부터 4월 3일 정기점검 전까지 추가 경험치 500%(70레벨 달성 시까지), 드래곤의 다이아몬드(이벤트) 200개, 성장 보조 아이템, 장비 아이템, 희귀 변신/마법인형 제작서(레벨업 시), 아이템 획득률 200%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암흑기사는 리니지M의 여덟 번째 클래스다. 높은 체력과 방어력을 바탕으로 PvP(이용자 간 대전)에 특화된 다양한 스킬을 사용한다. 

이용자는 공식 홈페이지의 웹툰과 게임 내 퀘스트에서 암흑기사의 배경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퀘스트 보상으로 ‘영웅 무기 상자(각인)(이벤트)’와 ‘상급 변신/마법인형 카드 뽑기권’ 등을 받을 수 있다.

3월 5일까지 사전 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는 ‘고급 7검 4셋 제작 티켓(기간제)’, ‘드래곤의 다이아몬드(이벤트) 10개’, ‘태고의 옥새(이벤트)’를 얻는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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