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기대작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 120개국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9.02.28 17:56


컴투스는 신작 모바일 RPG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를 북미·유럽 등 서구권 국가 120여 개국에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는 액티비전의 유력 콘솔 게임 IP(지식재산권)와 컴투스의 글로벌 모바일 게임 역량이 합쳐져 탄생한 모바일 RPG다. 

어둠의 고서를 들고 도망친 악당 카오스와 맞서 싸우며 스카이랜드의 수호자로 거듭나는 포털 마스터의 모험을 다룬다.

원작의 독창성있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스토리 모드, 던전 모드, PvP(유저간 대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캐릭터들의 속성과 스킬 조합을 통한 무한 전략의 대전 방식은 치열한 긴장감과 집중력 있는 전투의 재미를 준다. 

또,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만의 새로운 각성 시스템은 기존 팬들에게 새로운 비주얼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는 미국 등 서구권 지역 서비스 런칭을 위해 이용자들의 쉬운 게임 진행과 적응도를 높여주는 튜토리얼 및 훈련 미션이 개선됐으며 친구와의 대전이 가능한 친선전 모드 또한 업데이트됐다. 3월 초 길드원 간의 협력을 통해 레이드 보스를 공략하는 ‘길드 레이드’ 오픈을 예고하고 있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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