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출시 ‘사무라이 쇼다운 M’ 9일까지 깜짝 테스트
일간스포츠

입력 2019.03.07 18:41


조이시티는 모바일 액션 MMORPG ‘사무라이 쇼다운 M’의 13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깜짝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선착순 1000명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이번 테스트는 7일 오후 2시부터 9일 자정까지 3일 동안 구글 플레이를 통해 진행되며, 공식 카페 및 공식 페이스북 내 공지 링크 안내를 따라 게임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사무라이 쇼다운 M’은 90년대를 대표하는 1세대 아케이드 격투 게임, ‘사무라이 쇼다운’ IP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탄생 시킨 모바일 게임이다. 

SNK가 개발에 참여해 이용자가 직접 구성 가능한 연계기 스킬, 분노 게이지를 통한 한 방 액션 등 원작 특유의 파격적인 타격감을 그대로 구현했다.

‘사무라이 쇼다운 M’의 인게임 플레이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시한부 검술사 ‘타치바나 우쿄’와 그에 대적하는 방랑 검술사 ‘키바가미 겐쥬로’의 화려한 액션 임팩트 효과와 연타 콤보 스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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