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프로야구2019, 사전 예약 진행
일간스포츠

입력 2019.03.07 18:54


컴투스는 3D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9(이하 컴프야2019)'가 프로야구 시즌 개막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컴프야2019'는 국내 프로야구를 소재로 한 야구 게임이다. 

이번 2019시즌 개막 업데이트를 통해 KBO 10개 구단의 최신 로스터 및 정보가 그대로 반영되는 것은 물론 신축 구장을 완벽하게 구현하고 기존 구장의 환경 변화를 실감 나게 적용하는 등 한층 강화된 리얼리티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사전예약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유저들에게는 새 시즌 자신이 플레이할 팀을 선택하고 최고등급 선수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LIVE 구단선택 플래티넘팩’을 제공한다. 

‘퍼즐 맞추기 게임’ 및 ‘친구 초대 이벤트’를 통해 LIVE 선수팩, 고유 능력 변경권 등 보상을 추가로 준다. 

국내 대표 3D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9’는 KBO 전구단의 최신 로스터를 기반으로 선수들의 얼굴과 유니폼 그리고 역동적인 움직임은 물론 모든 구장의 실제 구조물들을 세밀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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