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트라하’ 첫 시연 방송 진행
일간스포츠

입력 2019.04.04 19:15


넥슨은 신작 모바일 게임 ‘트라하’의 출시를 앞두고 첫 번째 시연 방송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8일 저녁 9시부터 90분간 인터넷 방송인 대도서관과 걸그룹 에이핑크 소속 윤보미가 대도서관 트위치에 출연해 트라하를 소개한다. 

12일에는 유튜브 구독자 62만 명의 ‘머독’과 구독자 109만 명의 ‘테스터훈’이 머독 트위치에서 트라하를 직접 시연한다.

넥슨은 사전예약 이벤트 참가자에게 오는 18일 출시일부터 사용할 수 있는 '[고급] 여행자의 의상상자’를 지급하고, 사전예약 350만명 돌파를 기념해 캐릭터 이름을 선점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고급] 패션마스크’를 특별 제공한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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