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마블 퓨처파이트' 4주년…'어벤져스:엔드게임' 상영회 개최
일간스포츠

입력 2019.04.08 18:17


넷마블은 모바일 액션 RPG ‘마블 퓨처파이트’의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해 이용자 초청 이벤트 ‘마블 퓨처파이트 4주년 기념 시네마 데이’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네마 데이에서는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상영과 더불어 경품 추첨 및 기념품을 주는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이번 상영회는 27일과 28일 두 차례에 나눠 각각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되며 대만 타이페이에서도 대만 현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동일한 영화 상영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넷마블은 14일까지 마블 퓨처파이트 공식 카페 댓글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220명에게 상영회 초대권 2매를 지급한다. 당첨자는 오는 24일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로 4주년을 맞은 마블 퓨처파이트는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테마의 역대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 지난 2015년 4월 출시된 마블 퓨처파이트는 180여종의 마블 슈퍼 히어로들로 팀을 구성해 악당과 맞서는 모바일 액션 RPG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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