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칸 레드카펫에서 펼쳐진 'Pro-choice' 행진
일간스포츠

입력 2019.05.19 08:00


18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투 올드 투 다이 영’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임신중절합법화에 찬성하는 지지자들이 아르헨티나 임신중지 합법화 운동의 상징인 ‘초록색’ 스카프를 흔드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미국 인디 영화를 대표하는 짐 자무쉬 감독의 좀비 영화 ‘더 데드 돈트 다이’가 선정됐다. 마지막 상영작은 올리비에르 나카체·에릭 토레다노 감독의 ‘더 스페셜스’다

 
 
 
 

칸(프랑스)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1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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