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TV쇼핑, 6월 한달 내내 쇼핑혜택 쏜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9.05.31 08:20

신세계TV쇼핑이 6월 한달 간 구매 고객 대상 추첨 행사 ‘얼리섬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6월부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 의류, 화장품 등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먼저 6월 한달 간 TV 방송 상품을 구매하거나 무형 상품에 대한 상담 예약을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총 5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1등(20명)은 100만원 상당의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을, 2등(200명)에게는 이마트 또는 GS칼텍스 5만원 이용권을 제공하며 3등(2000명) 상품으로는 신세계TV쇼핑 적립금 1만원을 제공한다.

또, TV 방송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구매 금액의 100%를 적립금으로 돌려주는 행사도 진행한다. 이처럼 구매 금액을 모두 적립해주는 행사는 처음이다.

주말에 방송되는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100명을 추첨하며, 귀금속, 양곡류, 대형가전 등 일부 상품은 제외된다.

한편 평일 저녁 방송하는 상품을 최대 20% 할인 또는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인 쇼핑의 ‘쇼! 극한혜택’도 강화해 선보일 계획이다.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진행하던 행사를 화요일, 목요일 주 2회로 줄이는 대신, 일 1회 방송에서 최대 3회 방송으로 횟수를 늘려 운영한다. 행사 시간대를 다양화해 할인혜택을 받는 고객층을 확대하고자 하기 위해서다.

실제로 지난 28일 시범적으로 출근 준비를 하는 직장인들이나 아침 준비를 하는 주부를 타겟으로 7시 30분 방송에 극한 혜택 행사를 진행했는데, 당초 목표 매출의 2배를 달성하기도 했다.

신세계TV쇼핑 이상수 마케팅팀장은 “신세계TV쇼핑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혜택과 쇼핑의 재미를 주고자 한달 내내 진행되는 추첨행사를 마련했다”며 “여름 시즌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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