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E3 개막일에 북미 게이머 소통 행사 연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9.06.04 18:42


펄어비스는 오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자체 게임 행사 '인투 디 어비스(Into the Abyss)'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맞는 ‘인투 디 어비스’는 북미 게임쇼인 E3 개막 당일 '리갈 시네마 LA 라이브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인투 디 어비스는 펄어비스의 최신 게임 정보를 공유하고 북미 지역 게임 이용자와 직접 소통하는 행사이다. 현지 게임 이용자와 인플루언서, 미디어, 파트너사 등 4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펄어비스는 지난해 행사에서 ‘검은사막 엑스박스 원’을 첫 공개하고 체험 시연대까지 마련했다. 차세대 게임엔진으로 개발 중인 신작 '프로젝트K'도 공개했다.  

펄어비스는 올해 '검은사막 모바일'을 일본에 '검은사막 엑스박스 원'을 북미·유럽 지역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4월에는 '검은사막' IP의 누적 매출이 10억 달러(약 1조1400억원)를 돌파했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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