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톡]진에어, ‘늦캉스족’ 위한 특가 진행 外
일간스포츠

입력 2019.07.31 07:00

진에어, ‘늦캉스족’ 위한 특가 진행 
 
진에어는 늦은 바캉스를 뜻하는 늦캉스 를 계획하는 여행객을 위해 내달 18일까지 국제선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내달 6일부터 12월 19일 사이 운항하는 국제선 21개 노선 항공권을 특가 판매한다. 특가 항공권은 진에어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에서만 예매할 수 있다.

무료 위탁 수하물과 기내식 혜택을 포함한 특가 항공권 왕복 총액 최저 운임은 인천-호놀룰루 55만7800원, 인천-조호르바루 28만4900원, 인천-클락 16만6600원, 부산-다낭 23만7700원, 부산-세부 19만1600원, 제주-상하이 11만2900원 등이다.

환율 변동에 따라 공항세 및 유류 할증료가 바뀌어 총액 운임은 예매 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데리아, 창립 40주년 '레전드 버거' 선정 투표
 
롯데리아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은 추억 속 '레전드 버거'를 재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전드 버거는 과거 인기를 끌었던 10종 버거 중 전 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되며, 롯데리아 창립 40주년 기념 버거로 재출시될 예정이다.

후보 10종은 라이스버거·오징어버거·불갈비버거·불새버거·랏츠버거·유러피언프리코치즈버거·크랩버거·텐더그릴치킨버거·리브샌드·강정버거가 선정됐다.

투표 예선전은 다음 달 4일까지 진행되며, 4강과 결승전은 다음 달 5일부터 11일까지 '레전드 버거' 투표 페이지에서 진행된다. 또 롯데리아는 온라인 투표 참가자 대상 경품 이벤트도 운영할 예정이다.


 
여름휴가지 맥도날드 지도 발행
 
맥도날드는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휴가지 인근 맥도날드 레스토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를 발행했다. 올해 지도는 산과 바다 ·계곡 ·도심 등 휴가 테마에 따라 국내 유명 피서지 인근에 위치한 맥도날드 레스토랑 31곳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국내 대표 휴양지인 제주도에 위치한 8곳의 맥도날드 레스토랑이 모두 표기돼 여행객들의 편의를 돕는다. 전국 여름휴가지 맥도날드 레스토랑 지도는 한국맥도날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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