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특별 이벤트 글로벌 동시 오픈
일간스포츠

입력 2019.07.31 19:11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특별 이벤트 ‘시크릿 퀘스트 챌린지 외전 : 망국환담’을 31일 오픈했다. 

‘시크릿 퀘스트 챌린지’는 게임 내 숨겨진 단서를 찾아 의뢰를 클리어하기 위해 전 세계 이용자가 하나가 되어 즐기는 이벤트이다. 챌린지 완료 시 명예와 보상도 얻을 수 있다. 

검은사막을 즐기는 150여개 국가 이용자는 오후 10시(한국시간) ‘시크릿 퀘스트 챌린지 외전 : 망국환담’을 동시에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챌린지는 앞서 공개한 불부터 빛까지 총 8개의 챌린지를 모두 완료한 이용자만 진행 가능하다. 

이용자는 최종 챌린지까지 완료한 순서에 따라 특별한 보상을 받는다. 

1위 이용자는 전 서버 1개뿐인 검은색 환상마 ‘아두아나트의 악몽’과 3만 펄을 받고 2위부터 10위까지 이용자는 순위에 따라 펄을 받는다.

1위가 확정되고 일주일 후 점검 전까지 최종 챌린지를 완료한 이용자는 특별 칭호 ‘영혼’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가 끝나는 오는 8월 28일까지 챌린지를 완료한 이용자는 ‘발크스의 조언+70’과 ‘고급 악세서리 상자 2’도 받을 수 있다.

펄어비스는 31일 오후 9시 ‘검은사막TV’에서 ‘시크릿 퀘스트 챌린지’를 이용자들과 함께 공략하는 방송을 진행한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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