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기대작 '테라 클래식' 사전 예약 200만명 돌파
일간스포츠

입력 2019.08.06 18:22


카카오게임즈는 6일 올 하반기 기대작 ‘테라 클래식’의 사전 예약자 수가 200만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지난달 18일부터 진행된 ‘테라 클래식’의 사전 예약은 9일 만에 100만 명 이상이 참여,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예약자 수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 

‘테라 클래식’은 오는 13일 00시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란투게임즈가 개발 중인 이 게임은 전 세계 2500만 이용자가 경험한 글로벌 대표 IP(지식재산권) ‘테라’의 핵심 콘텐트를 이식한 모바일 게임이다. 

PC MMORPG를 연상하게 하는 방대한 오픈 필드, 전투의 묘미를 살리는 압도적 규모의 길드 콘텐트가 특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테라 클래식’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사전 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한정 코스튬’을 선물하고, 카카오 사전 예약과 구글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한정 머리띠’ 및 ‘레드다이아(게임 재화)’를 제공한다.

‘테라 클래식’은 최근 배우 이순재가 등장하는 바이럴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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