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 새 광고 캠페인 모델로 ‘혜리’ 발탁
일간스포츠

입력 2019.08.07 15:29


맥주 칭따오 브랜드는 가수 겸 배우 혜리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칭따오의 새로운 얼굴 혜리는 기존 모델인 배우 정상훈과 함께 밝고 유쾌한 모습을 담은 광고로 소비자들을 만나게 된다 .

혜리는 특유의 에너지와 명랑한 매력으로 , 칭따오의 쾌활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시각화해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오는 14일 공개되는 광고에서 혜리는 올 초 론칭한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 ()의 신선함과 부드러움을 소개한다 .

칭따오 브랜드 관계자는 "
드라마와 예능에서 선보인 혜리의 남다른 예능감과 친근함이 열정적이면서 긍정적인 칭따오의 브랜드 이미지와 만나 국내 소비자들에 보다 친밀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난 2015년 ‘양꼬치엔 칭따오’라는 유행어를 흥행시키며 처음 연을 맺은 후 , 5년 연속 칭따오의 얼굴로 활약 중인 정상훈과 함께 새로 합류한 혜리는 발랄한 매력으로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 ‘열정과 긍정적인 에너지 , 위트로 유쾌하고 즐거운 삶을 지향한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두 사람의 버전으로 각각 확인해 보는 것도 재미다

수입주류 전문 유통 기업 비어케이 관계자는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온 혜리가 보여 준 밝고 명랑한 매력이 칭따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메시지에 잘 어울릴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칭따오의 얼굴 혜리와 정상훈이 각자의 매력으로 선보일 TV 광고 또한 많은 기대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