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시믹스 요가복, ‘한밤의 소도구 필라테스 개더링’ 선보여
일간스포츠

입력 2019.08.23 17:48

국내 요가복 1위 브랜드 <젝시믹스> 가 여성들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한밤의 소도구 필라테스 개더링’ 행사를 선보였다.
 
‘한밤의 소도구 필라테스 개더링’ 행사는 핏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며 건강한 심신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운동하고, 먹거리를 나누는 건강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목표로 피트니스 문화의 성장을 기대하며 론칭되었다.
 
‘한밤의 소도구 필라테스 개더링’ 행사에서는 ‘도심 속 루프탑에서 즐기는 핏한 라이프’라는 콘셉트로 요가, 필라테스, 홈트레이닝을 즐길 수 있는 피트니스 클래스로 진행됐다. 국내 요가복 브랜드 1위 젝시믹스와 함께 지난 8월 7일 김시아, 김성열 강사와 함께 용산구에 위치한 더백테라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매달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와 젝시믹스가 함께한 필라테스S 화보를 공개했다. 요가복이 편안한 일상복으로써 인기를 끌면서 일상복과 운동복의 경계를 넘나드는 ‘애슬레저 룩’ 스타일링에 초점을 두었다. 특히 젝시믹스의 세련된 디자인과 이사배의 개성이 어우러져 그녀만의 색깔 있는 화보가 연출되었다.
 
필라테스S와의 인터뷰에서 이사배는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바쁜 스케줄에도 본인만의 식단과 건강 관리 노하우를 밝혔다. 주 4∼5회 운동하며 스트레스를 운동으로 푼다는 이사배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선호하는 편이라고 한다. 특히 체구가 작은 편이라 근육이 잘 붙지 않는 체질이기 때문에 근력 운동을 즐긴다고 덧붙였다.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겉근육을 만들면서 필라테스로 속근육을 잡아가며 신체의 균형감각까지 갖추고 있다며 필라테스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내비쳤다.
 
국내 요가복 1위 브랜드 젝시믹스는 2015년 설립된 요가복 브랜드로, SNS와 온라인에서 ‘레깅스 브랜드’로 입소문을 타면서 성장했다. 몸매 보정 효과에 도움을 주는 ’셀라 레깅스’가 허리살이 사라지는 동영상으로 큰 유명세를 치렀다. 셀라 레깅스는 작년 출시 이후 셀라V업, 셀라프레쉬, 셀라V업3D 등 5가지 버전이 출시됐으며, 판매량 누적 1000만 장, 온라인 구매 후기 및 평가 점수 95점 이상, 재구매율 90% 이상을 자랑하는 요가복 레깅스이다.
 
셀라 레깅스에 이어 프리미엄 블랙라벨 라인인 ‘하이플렉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하이플렉시는 젝시믹스의 블랙라벨 프리미엄급 레깅스이며, 기존 국내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고급 라인으로 시크릿 원사 비율로 자체 편직하여 제작된 제품이다. 한번 착용하면 놀라운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면서 “전문가용 레깅스인 ‘하이플렉시’는 10만원 상당의 고가의 요가복의 명품이라고 불리는 L사 레깅스와 견주어도 될 만큼의 고급 원단을 사용했으며 강력한 신축력과 퀄리티가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젝시믹스의 이수연 대표는 "경쟁이 치열한 애슬레저 시장에서 앞서가기 위해서는 제품 연구는 필수적이다. ‘브랜드가 유명해지면 협력사가 알아서 좋은 원단을 제안해 주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은 로또를 사서 1등에 당첨을 기다리겠다는 말과 같다. 셀라 원단도 젝시믹스가 아직 유명하지 않았을 때 제품개발을 통해서 그렇게 탄생한 것이다"라며 지속적인 제품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젝시믹스는 작년 매출 390억원에 이어 상반기 매출 400억 원 이상을 달성했다. 또한, 지난 4월에 25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으며, 삼성증권과 대신증권을 공동 주관사로 선정하고 내년 코스탁 상장 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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