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가 미얀마 저소득층의 내집마련을 지원합니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9.09.05 12:52

KB국민은행은 지난 4일, 미얀마 경제 수도 양곤에서 양곤 주정부와 『저소득층 집단주거단지 조성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다섯번째부터 우소린(U Soe Lwin) 양곤 부시장, 도 닐라 쪼(Daw Nilar Kyaw) 국토통신부 양곤주 장관, 우 한 조(U Han Zaw) 미얀마 건설부 장관, 허인 KB국민은행장.

KB국민은행은 지난 4일, 미얀마 경제 수도 양곤에서 양곤 주정부와 『저소득층 집단주거단지 조성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다섯번째부터 우소린(U Soe Lwin) 양곤 부시장, 도 닐라 쪼(Daw Nilar Kyaw) 국토통신부 양곤주 장관, 우 한 조(U Han Zaw) 미얀마 건설부 장관, 허인 KB국민은행장.


 KB국민은행이 미얀마 경제 수도 양곤에서 양곤 주정부와 ‘저소득층 집단주거단지 조성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열린 협약식에는 허인 KB국민은행장 및 우 한 조(U Han Zaw) 미얀마 건설부 장관, 도 닐라 쪼(Daw Nilar Kyaw) 국토통신부 양곤주 장관, 우소린(U Soe Lwin) 양곤 부시장 등 미얀마 정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은 양곤 주정부 및 건설부가 추진 중인 저소득층 집단주거단지 조성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입주민을 대상으로 주택금융을 제공하고 취업 활동을 지원하는 등 미얀마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생활 정착을 도울 계획이다.
 
허인 은행장은 축사를 통해 “KB국민은행이 오랫동안 추진해 온 주택금융 역량이전 노력의 결실이 이번 집단주거단지 조성사업 지원을 통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권지예 기자 kwon.ji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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