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사무라이 쇼다운 M' 신규 던전 3종 추가
일간스포츠

입력 2019.09.11 16:44


조이시티는 모바일 액션 MMORPG '사무라이 쇼다운 M'에 신규 던전 3종을 업데이트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시간의 길'은 '타치바나 우쿄', '하오마루' 등 사무라이 쇼다운의 주요 원작 캐릭터 7인을 대상으로 1대 1 대결을 펼치는 던전이다. 

각 인기 캐릭터들이 매일 새로운 보스로 등장하며, 보스 별 총 10단계의 난이도로 구성된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경우 '금괴'와 '시간의 돌’, ‘시간의 빛’이 주어져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새로운 던전 '업귀 사냥'도 선보인다. 매주 수요일 오후 12시 30분부터 토요일 밤 9시까지 오픈되며, 캐릭터 당 하루 네 번의 도전을 통해 '업귀'에게 큰 피해를 입힐수록 높은 랭킹에 오르게 된다. 

상위권 달성 시 개인별 보상 뿐만 아니라 희귀 아이템인 '고급 연금 부적' 등 가문별 보상이 지급되며, '고급 연금 부적'은 가문 경매장에서 경매로 획득할 수 있다.

여기에 1일 1회 도전 가능한 ‘타락 레이스’가 추가된다. ‘타락 레이스’는 기존의 ‘타락보살의 탑’을 빨리 끝내는 경주 방식으로 치뤄지며, ‘연금 부적’, ‘랜덤 무사의 책’ 등 일일 보상은 물론 ‘타락보살’ 처치 시간에 따른 보상이 추가적으로 제공된다. 

종료 시간은 랭킹 순위에도 반영되어 ‘Lv60 신화 핵’, ‘장비의 혼’ 등 다양한 아이템을 얻게 된다.

두 배의 보상을 지급하는 추석 이벤트가 17일까지 열린다. '마계 심연-광신자 영지'에서 'Lv55 신화 장비' 획득 시 최대 4개의 'Lv55 신화 장비 달마'를 받을 수 있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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