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 이색메뉴로 차별화된 F&B 매장 신규 오픈
일간스포츠

입력 2019.10.18 11:33


타임스퀘어는 식음료(F&B) 매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타임스퀘어 지하 1층에 신규 오픈한 남도분식은 남도의 맛을 모은 이색적인 메뉴와 향수를 자극하는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남도분식은 오는 31일까지 상추튀김과 김밥쌈 중 택1과 떡볶이, 음료 1캔 세트를 1만 9500원에서 1만 7000원으로 할인 판매한다. 이어 신룽푸 마라탕은 같은 기간 20% 할인 행사를 펼친다.

이날 오픈하는 지로우라멘은 메인메뉴 2개 이상 주문 시 미니 차향 볶음밥을 1개 무료로 증정한다.

19일 오픈하는 풍국면은 3만 원 이상 식사고객을 대상으로 1kg 풍국면 고급 소면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벤트는 선착순 300개로, 테이블 당 1회로 제한된다.

이어 언주옥은 오는 11월 15일까지 2인 식사 시 음료를 1개 무료로 증정하며 속초코다리냉면에서는 오는 25일까지 냉면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만두 2개를 제공한다.

무국식탁 편백집에서는 오는 11월 2일까지 전고객 대상으로 편백집 세트 메뉴를 할인해주고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고객에게는 음료를 1개 무료로 증정한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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