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반려동물 벤처기업 '펫프렌즈'에 40억원 추가 투자
일간스포츠

입력 2019.10.18 11:58

GS홈쇼핑은 반려동물 전문몰을 운영하는 벤처기업 '펫프렌즈'에 40억원을 추가 투자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펫프렌즈'는 반려동물용품을 2시간 내 배송하는 서비스를 하는 벤처기업으로 GS홈쇼핑은 2017년 7월 초기 투자 후 지난해 2월까지 10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이번 투자에는 벤처캐피탈 뮤렉스파트너스와 킹슬리벤처스, 타임 와이즈 자산운용 등이 공동으로 참여하며 총투자금액은 100억원 규모다.

'펫프렌즈'는 이번 투자금으로 경기도 전역에 새벽 배송 사업을 개시하고, 펫시터와 미용사업 등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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