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소주의 원조 '진로' 새 광고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19.11.01 12:41

안민구 기자
진로 광고 높이뛰기 편. 하이트진로 제공

진로 광고 높이뛰기 편. 하이트진로 제공

 

돌아온 진로의 새로운 광고가 공개된다.
 
하이트진로는 돌아온 소주의 원조 '진로'의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광고는 이날부터 지상파, 케이블TV,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 등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소주 시장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대세로 자리 잡은 진로의 초 깔끔한 맛을 '높이뛰기' '운명적 재회' 등 2편으로 제작, 진로만의 감각적인 감성으로 전달한다.  
 
론칭 광고에서 선보인 큰 눈의 귀여운 두꺼비 캐릭터의 엉뚱하고 코믹한 모습이 큰 사랑을 받는 만큼, 이번 광고에도 두꺼비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엉뚱한 매력을 이어간다.
 
'높이뛰기' '운명적 재회' 2편 모두 젊은 감각으로 재탄생한 진로의 부드럽게 넘어가는 '초 깔끔한 맛' 에 초점을 맞춰 제작했다. 
 
높이뛰기 편은 “돌아온 이유는 단 하나, 원조의 맛을 보여주기 위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부드럽게 넘어가는 깔끔한 맛을 장대높이뛰기 하는 두꺼비로 표현했다. 운명적 재회에서는 헤어진 연인(두꺼비)과 재회하는 듯한 모습의 여성을 통해 전달한다. 또한 광고 말미 귀여운 실수를 하는 코믹한 두꺼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귀여운 이미지로 재탄생한 진로의 두꺼비 캐릭터가 젊은 층의 많은 사랑을 받는 만큼 광고 또한 메인 모델을 두꺼비로 하여 초 깔끔한 맛을 다양한 관점에서 새롭게 표현했다”며 "앞으로도 두꺼비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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